소위 유명사이트에서 한량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았습니다.
외모(사진)도 전혀 한량스럽지 않았고, 글에서도 한량의 분위기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.
악인도 쉽게 되는 것이 아니듯이, 한량이 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.

어설픈 한량이 될 바에는 제대로 살기위해 노력하는 편이 나을겁니다.